flute, guitar, violin, contrabass / jazz, world, gypsy

La vie est belle 라비에벨

/

  • Black Facebook Icon
  • Black Twitter Icon
  • Black Instagram Icon

'인생은 아름다워'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를 팀 이름으로 가진 집시 밴드 라비에벨(La vie est belle)
프랑스 재즈 씬에 등장하여 전 세계적 리스너들에게 그 이름을 각인시킨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와 바이올리니스트 스타판 그라펠리에게 큰 영향을 받은 이들의 음악은 전 세계를 떠돌며 여러 전통적 요소들을 흡수한 유목 민족의 음악답게 즐겁고, 유쾌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그룹으로 2014년도 첫 정규 앨범 [Gypsy Moods]를 발매하였다.
플루티스트 김은미를 필두로 국내 재즈 씬의 젊은 연주자들이 모인 라비에벨은 그룹명처럼 자신들이 연주하는 음악의 즐거움을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.

releases

La vie est belle

'Gypsy Moods'